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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인정한 한국 유명관광지 TOP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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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인정한 한국 유명관광지 TOP 50
  • 한국문화관광신문
  • 승인 2012.01.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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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그동안 국내외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설명회와 여행전문가 초청 팸투어 등 다양한 관광시책을 펼쳐온 결과 미국 뉴스전문채널 CNN에서 한국방문 시 꼭 가봐야 할 할 곳! TOP 50을 선정한 바, 경상남도 내 유명 관광지 9개소가 선정되어 관광 으뜸 지자체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

지난 1월 17일 “만약 당신이 한국에서 좁은 서울지역에만 있게 된다면 중요한 시간을 잃어버리게 된다.”라는 테마로 한국 유명 관광지 Top 50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르면 남해 가천 다랭이 마을이 3위에 올랐으며, 진해 경화역(5위), 창녕 우포늪(6위), 합천 해인사(13위), 지리산 천왕봉(14위), 진해 여좌천 벚꽃길(17위), 함양 다락논(29위), 산청 황매산 철쭉축제(34위), 진주 촉석루(49위) 등 9개소가 선정되였으며, 이는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중 최다이다.

따라서, 경남도에서는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개최되는 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와 5월부터 8월까지 개최되는 2012여수세계엑스포박람회 행사에 참석하는 국내외 관람객들이 경남지역의 우수 관광지를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여수세계엑스포박람회는 경남지역과 최단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관람객 300만 명 유치로 숙박, 음식 등 경제적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며,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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