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8-06 16:38 (목)
부천 독립영화전용관 판타스틱큐브 2월 4편 개봉
상태바
부천 독립영화전용관 판타스틱큐브 2월 4편 개봉
  • 조홍석 기자
  • 승인 2020.02.05 19: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천문화재단 시민미디어센터가 2월 선보이는 독립영화 포스터 (사진=부천시청)

[한국문화관광신문=조홍석 기자] 부천문화재단(이하 재단) 시민미디어센터가 운영하는 독립영화전용관 ‘판타스틱큐브’가 2월 독립영화 신작 4편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미술교사였던 아버지가 은퇴 후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 거리화가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몽마르트 파파>와 대한민국 청년들의 팍팍한 삶을 그린 <성혜의 나라>를 판타스틱큐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영화는 19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대상을 기도 했다. 

또한 20일부터는 ▲박혁권, 류현경 주연의 <기도하는 남자> ▲방황하던 이주노동자 2세가 서핑을 통해 삶이 바뀌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파도를 걷는 소년>이 연이어 개봉한다.

판타스틱큐브는 경기도 최초 독립영화전용관으로 관람료는 성인 7000원, 부천시민 5000원, 단체(10인 이상) 4000원이며, 청소년 등 기타 감면 대상자는 3500원이다. 

자세한 정보는 부천시민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