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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프로젝트A 기획전 ‘요술램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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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프로젝트A 기획전 ‘요술램프’ 개최
  • 허정철 기자
  • 승인 2019.09.1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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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관광신문=허정철 기자]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가 장애아동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A’ 기획전시 ‘요술램프’를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시민플라자 A, B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젝트A는 시각 분야 장애예술인 전문 레지던시인 잠실창작스튜디오가 지난 2013년부터 7년째 운영 중인 장애아동 창작지원 프로그램이다. 예술전문가의 재능기부로 현재까지 총 35명의 예술적 재능을 지닌 장애아동에게 1:1 개별 멘토링과 작품 발표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요술램프는 이번 프로젝트A의 결과물을 담은 7번째 기획전시다. 지난 5월 멘티로 선정된 5명의 장애아동이 5명의 멘토와 함께 작업한 예술작품 10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 오프닝 기념행사는 오는 20일 오후 4시 서울시청 시민청 시민플라자 B에서 진행된다.

김종휘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존하는 잠실창작스튜디오의 프로젝트A를 통해 앞으로도 멘티들이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작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뷰어스
사진=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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