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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빅데이터 이용해 나만의 여행지 알려주는 '어디?!'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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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빅데이터 이용해 나만의 여행지 알려주는 '어디?!'서비스 실시
  • 조홍석 기자
  • 승인 2019.09.10 0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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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5일부터 시범운영 시작해 내년에 정식 서비스
한국관광공사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여행예보서비스 '어디?!'를 내놨다. (사진=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관광신문=조홍석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에게 최적화된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여행예보서비스 '어디?!'를 9월 5일부터 시범 실시했다.

여행예보서비스'어디?!'는 통신사, 소셜미디어, T맵 빅데이터와 기상청 날씨 정보를 융합하여 개인의 연령, 동반형태, 여행목적 등을 고려한 추천 여행지와 관광지 인근 인기 맛집(T맵 빅데이터 기반), SNS에서 최근 버즈량이 급증하고 있는 핫 플레이스 정보를 제공한다.

'어디?!'서비스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여행정보사이트 '대한민국 구석구석'내에서 이용할 수 있으, 공사는 오는 11월30일까지 시범서비스를 실시하고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여 내년에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는 현재 여행예보 시범서비스는 날씨와 개인의 특성만을 반영한 맞춤형 여행지 추천서비스이지만 내년 정식서비스 때에는 관광지 혼잡도 시즌별 국내여행 안전사고 사전예보 등을 추가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또 향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여행정보 큐레이션을 보다 고도화해 국민들이 보다 즐겁고 안전하게 국내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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